사회-경제 >
내서면, 청춘노래교실 개강
청춘노래교실 개강으로 어르신들의 활력 더해줄 것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3/03/20 [10:1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내서면행정복지센터(면장 손성호)는 16일 어르신들의 여가를 위하여 2층 회의실에서 청춘노래교실을 개강하였다.

 

 

  청춘노래교실은 코로나19로 인해 2019년을 기점으로 2021년까지 3년간 휴강하였으며, 작년 어르신들의 열렬한 관심으로 성공적으로 재개강하였다. 작년에 이어 올해 또한 많은 성원 속 개강식이 개최되었다. 청춘노래교실은 금년 3월부터 7월까지 4개월간 운영된다.

 

  노래교실은 지리적 여건으로 여가활동에 참여하지 못하는 지역민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해주는 등 피로와 어려움에 지친 주민들의 삶에 활력을 더해줄 것이다.

 

  손성호 내서면장은 “평소 여가활동의 기회가 부족한 어르신들에게 여가선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건강한 노년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상주시민신문
 
 
내서면, 청춘노래교실 개강 관련기사목록
1/33
광고
광고
광고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