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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적십자병원, 제5차 폐렴 적정성 평가 ‘1등급’ 획득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3/07/26 [22:2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적십자병원(원장 양정현)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제5차 폐렴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제5차 평가는 2021년 10월 1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 폐렴으로 입원 진료를 받은 만 18세 이상 환자에게 3일 이상 항생제 치료를 한 전국 420개 병원급 이상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 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율,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 배양검사 실시율,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등에 대해 평가하였다.

 

 상주적십자병원은 이번 평가에서 산소포화도 검사 실시율,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첫 항생제 투여 전 혈액 배양검사 실시율에서 만점을 받는 등 모든 평가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전체 종합병원 평균 93.0점을 상회하는 96.9점을 획득하였다.

 

 양정현 병원장은 ‘2차 평가부터 5차 평가까지 4년 연속하여 1등급을 획득하였는데 이는 상주적십자병원이 안전하고 수준 높은 폐렴 관련 진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라 생각한다.’고 하며, ‘지역민의 건강안정망 구축을 위해 항상 최선의 노력을 추구하는 지역 대표 병원이 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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