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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노인회,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3/10/26 [09:2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노인회(회장 윤문하)는 10월 20일 상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르신과 유공자 36명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     100세 어르신 청려장 증정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감사를 전하고 효를 실천하는 사회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주종식 이안면분회장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노인회 황동영 감사의 노인강령 낭독, 지역사회에 귀감이 된 모범노인과 노인복지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100세가 되신 낙동면의 나분단 할머니(1923년생)는 강영석 시장으로부터 장수 축하 청려장을 받았다.

 

시상은 동문동 남복철 분회장이 노인복지 기여자로 도연합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모범노인으로 함창읍 류구웅 분회장외 5명, 유공공무원 함창읍 황보혜리외 2명, 노인회 오경희 행복선생외 2명등이 시장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 정영주 상주 적십자사봉사회 고문에게는 지회장 공로패가, 공성면 문천수 거창1경로당 회장외 10명과 우수분회 1곳, 우수경로당 2곳에는 표창장이 수여됐다.

 

상주시노인회 윤문하 회장은 기념사에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는 노인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우리는 인생에 훈장을 만들어갈 때이다. 우리가 할 일은 아직 많이 있다. 올해 했던 일 보다 내년에는 더 많이 하겠다.”라며 남은 여생을 어르신들의 복리증진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중추적 역할을 해오신 어르신들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노인복지시책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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