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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동면 익명의 기부자 쌀 기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3/11/08 [10:0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 모동면 행정복지센터(면장 정해수)에서는 11월 6일 익명의 기부자가 방문하여 면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달라며 백미를 기탁하였다.

 

 

  지난해에도 백미 10kg 30포를 기탁하여 면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도움을 주었던 익명의 기부자는 올해에는 백미 10kg 40포(160만원 상당)를 기탁하였다. 

 

  익명의 기부자는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어려운 이웃들이 용기를 잃지 않고 꼭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해수 모동면장은“어려운 지역주민들을 위하여 쌀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은 면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위로가 될 것이다.”며, “전달해 주신 따뜻한 마음은 모동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 등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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