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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尙州人士名鑑』-윤문하 발행
상주출신 주요 인사 1000여 명 수록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4/12/16 [14:2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9월22일  상주문화회관 4층에서 『尙州人士名鑑』 출판기념식이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식에는 서울에서 장 훈 애상회 회장, 부산에서 허정우 전.향우회장 등 출향인사들을 비롯해 김철수 문화원장, 이정백 시장, 남영숙 의장, 시의원 등 초청인사 80여 명이 참석했다.

 

상주출신 주요 인사들을 소개하는 인사명감이 24년 만에 발행되었다.

초판은 1990년 서울에서 윤문하 (현재 상주시민신문) 발행인이 출판하였다. 

 

이번 상주인사명감에는 고향상주와 타향에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상주인 1000여 명을 수록하였으며 이들의 직업도 다양하다. 정치인, 공무원(사무관급 이상), 교육자(교장선생님 이상), 사업가, 예술가 등 사회 각계각층 주요 인사들로 구성되어있다. 고급 아트지 700여 쪽으로 윤문하 시민신문(주) 발행인이 발간했다.

 

윤문하 발행인은 인사말에서 “인사명감 책을 만든다고 시작을 한 지가 몇 년이 지났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이제야 발간하게 되어서 오래 기다리셨던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인사명감에는 상주출신으로 전국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인물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한 책으로 단순하게 인물 소개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주지역 근대사 자료가 될 수 있는 책자라 자부합니다.

 

지금 우리는 20여 년간 지방자치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지역은 크게 융성하고 어떤 지역은 반대로 쇠락을 거듭하는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역의 성패는 인적 네트워크 구성이 큰 성장의 동력이 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각 지역의 지방자치 단체들은 저마다 이 문제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우리 상주도 더욱 발전하려면 지역 출신 우수인재들을 확보해서 활용해야 한다고 봅니다.

 

상주가 필요한 각분야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두 이 책자 속에 있습니다. 이 1000여 명의 인재들은 상주사람들 이기에 고향에 대한 남다른 애향심을 발휘 할 것입니다.

앞으로 지역의 인재를 제대로 활용하자면 인사명감을 10년 단위로 상주시에서나 문화원 같은 기관에서 발간을 계속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인사명감이 우리들 서로간에 도움이 되고 이를 바탕으로 화합하여 내 고향 상주가 다시 분발할 수 있기를 간절히 염원하면서 지금까지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거듭 감사를 드리며 또한 인사명감 편찬 때 까지 자료가 도착하지 않은 분들과 주소가 확인되지 않아 함께 등재하지 못한 분들에게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윤문하 발행인의 인사말
▲     김철수 문화원장 축사
▲    남영숙 시의장 축사
▲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
▲    이정백 시장 다과회에서  인사
▲    축하 시루떡 절단
▲    장 훈 회장님 축배 제의
▲    윤문하 발행인 내외  인사
▲  다과회 장

 

▲   방명록

 

 

 

▲    출판기념회 접수
▲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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