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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윤해, 법무연수원 연구위원 부임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6/01/13 [10:4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박윤해 수원지검 평택지청장(사진)은 1월 13일 검찰간부 인사에서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부임했다.

 

 박 연구위원은 청리면 출신으로 청리중·김천고·서울법대를 졸업하고 제32회 사법시험 합격 (사법연수원 22기) 부천지청, 충주지청, 서울지검동부지청, 성남지청검사, 대검찰청검찰연구관, 서울중앙지검부부장검사, 제천지청장(부장검사), 사법연수원 교수, 서울중앙지검형사3부장검사, 원주지청장, 대구지검서부지청차장검사, 서울동부지검차장검사, 평택지청장을 두루 거쳤다.

 

 서울중앙지검형사3부장검사 재직 시에는 2011년 이태원 살인사건 수사, 2012년 3월부터는 민간인 불법사찰 사건 특별수사팀장으로 90여 일간 수사를 맡아왔으며 수사결과를 직접 발표했다. 그리고 2013년 대구서부지청 차장검사시 의료계 80억원 리베이트를 적발해 냈다.


 또 수원지검 평택지청장으로 재직시 평택항을 통해 밀반입된 시가 200억 원 상당의 필로폰 밀수사범 구속, 조직폭력배와 연계된 인터넷 사설 경마조직 총책을 전국 최초 구속, 분묘무단발굴 보상금 편취사범검거 등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박 연구위원은 검사로 재직하면서 법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검찰 내 학구파로 잘 알려졌으며 모교인 초·중·고등학교 후배들에게 장학금을 주고 선견지 견학, 전교생 특강, 상주·제천 시민에게도 특강을 하는 등 모범적인 활동을 펼쳐 시민들의 칭송을 받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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