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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희 회장, (사)전국새농민회 중앙회장에 당선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6/02/17 [15:1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사)전국새농민회는 2월 16일 대전 유성호텔에서 전국 시도 · 군의 대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도 정기총회에서 청리출신 이성희 회장이 당선됐다.

 

▲     이성희 입후보자가  소견발표를 하고 있다.

 

  정기총회 후 개최된 제 17대 (사)전국새농민회 중앙회장 선거에는 지난달 25일 회장후보로 입후보한 문재용 후보(경남고성)와 이성희 후보(경북상주) 2명이 선거를 치뤘다.

 

▲     이성희 신임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이날 총 247명의 대의원 중 불참자를 제외한 224명이 선거에 참여했으며, 개표 결과 이 후보가  142표를 얻어  82표를 얻은 문 후보를 누르고  중앙회장에 당선이 됐다. 임기는 오는 3월 1일 부터 3년 동안이며 연임이 가능하다.

 

 

  사)전국새농민회는 농업협동조합중앙회에서 수여하는 ‘새농민상’과 ‘이달의 새농민상’을 받은 선도농업인 부부회원(4,685명)을 보유한 농업인 단체로 농업경영 및 기술개선에 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며 농민의 경제·사회적 지위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이성희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사)전국새농민회는 지난 2015년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였으며, 올해는 새로운 50년을 도약하는 원년이다”며, “앞으로 전국새농민회를 전국 농민단체 중 가장 으뜸이 되는 단체로 반석위에 반드시 올려놓고 대한민국 농업중심 도시 상주의 위상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성희  당선인은 2000년 남상주농협 조합장을 거쳐, 대한양계협회 이사, (사)전국새농민회 중앙회 수석부회장, 상주문화원 이사, 청리면지편찬위원장, 청리 청보리축제 준비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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