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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 토] 나눔의 땀방울...'농촌 일손돕기'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6/06/03 [17:1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이안면(면장 오영석)은 4월 29일 지산2리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효성 구미공장 직원 15명이 방문해 못자리 작업에 팔을 걷어 붙였다.

 

 

 ▲  화서면(면장 김용배)은 지난 5월 18일 도시디자인과  직원, 화서‧화북‧화동 예비군면대 및 한들회 회원(회장 박상용) 등 30여 명이 농작업 사고로  입원 치료중인 상곡리 정동출씨 사과농장에서  일손을 도왔다.

 

 

   공성면(면장 김완수)은 20일 시청 문화융성과 직원, 공성향우회 회원 등 30여 명이 일손 부족으로 적기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일손돕기 지원에 나섰다.

 

 

 ▲  함창읍(읍장 최동환)은 5월 20일 시청 새마을체육과 직원, 함창농협 직원, 함창향우회 회원 및 함창읍 직원 등 30여 명이 사고를 당한 대조리 신명준 씨의 사과농장에서  ‘사과 열매솎기’ 작업을 도왔다.

 

 

 ▲  사벌면(면장 안희성)은 5월 23일 원흥리 포도과수원에서 관내 기관단체 임직원과 시청 향우회 및 면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병으로 일손이 부족한 원흥리 조○○농가 6000㎡의 포도밭에 포도순묶기 작업을 도왔다.

 

 

 ▲  공검면(면장 이신우)에서는 5월 24일 공검농협, 향우회, 유통마케팅과 등 30여 명이 농장주 가족의 깊은 병환과 불의의 사고로 일손부족에 처한 농가 소식을 접하고  부곡리 일원의 9,900여㎡에서 사과적과와 봉지씌우기 등을 했다.

 

 

 ▲  모동면(면장 이종현)은 5월 25일 환경관리과 직원, 서상주농협 직원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판리 우진용씨 포도과원 농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  화동면(면장 장세철)은 5월 25일 시청 교통에너지과, 서상주농협, 면사무소 직원 및 화동향우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병원 장기 입원 중인 반곡리 김광연씨 포도밭 농가를 방문해 일손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북문동 새마을지도자회(회장 정광배, 부녀회장 장명자)는 5월 25일 남·여새마을지도자 30여명이 참여, 박찬욱씨가 희사한 가곡리 머티마을 앞 논(약 4000㎡정도)에서「사랑의 모내기」행사를 실시했다.

 

 

 ▲  모서면(면장 김동혁)은 5월 25일 정산리 소재 4300㎡의 포도 과원에서 농업기술센터 직원과 모서농협, 기관단체와 공직자 향우회 등 30여 명이 참여,  허리수술으로 영농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민명기씨 포도과원의 곁순과 넝쿨손 제거작업을 도왔다.

 

 

 ▲  상주시청 농사모(상주시 농업농촌을 사랑하는 공무원모임, 회장 김용배)와 공검농협직원들은 5월 26일 부친의 지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검면 부곡리 채상영 씨 농가의 사과밭 13,000㎡에서 사과 봉지씌우기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70여 명으로 구성된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일손지원동아리 ‘시너지(회장 서동우)’ 회원들은 권찬호 교수(축산학과)의 지도아래 5월 27일 화동면 김홍정씨 농가에서 포도적과 작업을, 이어 28일과 29일에는 화동면, 은척면, 외남면에서  일손을 도왔다.

 

 

 ▲  화남면(면장 류태모)은 5월 26일 시청 세정과 직원 등 20여 명이 콜라비 수확 시기에 작업인력을 구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의 시름을 덜어 주고자 일손돕기에 나섰다.

 

 

 ▲  낙동면(면장 권영철)에서는 5월 31일 시청 기획예산담당관실, 낙동농협, 낙동면직원 등 30여 명이 강풍으로 오이 비닐하우스 9동이 전파된 2농가에 오이 제거작업을 실시했다.

 

 

 ▲  화북면(면장 최정섭)에서는  5월 31일 장암리 이홍조씨 포도밭에서 시청 산림녹지과와 면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포도 곁순제거 및 포도가지 결속 등 영농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  동성동(동장 최원수)에서는 6월 2일 시청 여성가족과와 동성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유자씨의 인평동 오디농장에서 오디수확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  내서면(면장 최윤범)에서는 6월 1일 면직원과 보건소 직원 20여 명이 강풍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류리 김세균씨 농가를 찾아 0.5ha의 포도밭에서 포도 순따기 및 덩굴손 제거 작업을 도왔다.

 

 

 ▲  동성동(동장 최원수)에서는 6월 2일 시청 여성가족과와 동성동 직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유자(여, 58세)씨의 농가 오디수확에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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