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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상무 김태완 수석코치, 감독 선임
조진호 감독 새로운 도전 위해 부산아이파크로 거취 옮겨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6/11/25 [10:3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상무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백만흠)이 2017시즌 이끌 감독으로 김태완 수석코치(사진)를 임명했다. 올 한해 함께한 조진호 감독이 새로운 도전을 위해 부산아이파크로 거취를 옮김에 따른 결정이다.

 

 

 김 감독은 2002년 광주상무를 시작으로 15년간 상무에서 활동하며 누구보다 상주시와 구단, 국군체육부대 간의 운영체계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선수와 소통능력이 뛰어난 점을 구단은 높이 평가했다.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김 감독과 상주상무는 2017시즌 도전의 첫 발을 내딛는다. 17시즌 입대하는 홍철, 김태환, 김호남, 여름 등 19명의 국가대표급 선수들과 김성준, 신진호, 조영철 등 기존 선수들과의 조화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된다.

 

 김 감독은 “상주와 상무에 대한 이해도는 누구보다 높다. 이 장점을 살려 추후 꾸려질 코치진을 강화하여 기존 선수와 새로 입대하는 선수들이 다음 시즌을 잘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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