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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의회, 2016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불합리한 예산낭비 방지 및 시민복리 증진을 위하여 철저한 결산검사를 당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02/20 [13:4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의회(의장 이충후)는 지난 2월 17일 개회한 제177회 상주시의회 임시회에서 2016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검사를 위한 4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으로는 상주시의회 정갑영 의원(사진)을 비롯하여 김종진 前 동문동장, 김용근 前 총무전문위원, 서동출 세무‧회계사까지 총 4명이다.

 

   2016회계연도 결산검사는 3월∼4월 중 20일간 진행되며, 2016회계연도 상주시 세입․세출, 계속․명시이월, 사고이월, 채권․채무, 재산․기금, 금고에 대한 결산 후 상주시에 검사 의견서를 제출하게 된다.

 

  이충후 의장은 위촉식에서 “정확한 결산검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중립적이고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며, 상주시 발전과 시민복리증진을 위하여 2017년도 예산운영에 귀감이 될 수 있도록 결산검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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