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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숙 시의원 '5분 자유발언'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감소 문제 대책마련과 분만의료서비스 지원, 아동 청소년 교육 정책 지원 필요성 강조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04/17 [16:1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의회 총무위원회 남영숙 의원은 이달 17일 제178회 상주시의회 제1차 본회의장에서 ‘상주시 인구감소 문제 대책마련과 출산·분만 의료서비스 지원, 아동·청소년 교육·여가시설 및 교육프로그램 확대’에 대한 내용으로 5분 자유발언을 펼쳤다.

 

 

  주요내용으로는 ‘저출산으로 인한 근원적인 인구감소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출산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분만지원병원을 지정하여 중단된 분만의료서비스 재개’를 촉구하였으며, 이를 위해 출산분만 시설 운영을 위한 예산지원과 관련조례 제정으로 지역내 출산지원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동·청소년 분야에 대한 교육·여가시설의 확대와 교육프로그램 확충을 통한 우수한 교육환경 조성’으로 출산과 교육이 원활한 지역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지원정책을 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남영숙 의원은 의료인 출신 의원으로서 평소 출산·육아·여성·노인 문제와 의료서비스 개선에 대한 지속적인 문제제기로 각종 대안제시를 하는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으며, “상주시의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관점에서 근원적 인구대책 마련과 교육·의료 환경 개선 사업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으로 살고 싶은 상주를 만들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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