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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중,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 '금메달' 획득
금메달 : 서은희, 임세은, 김효정, 최우수 선수상 : 임세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05/31 [13:3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성신여자중학교(교장 박찬석)는 지난 5월 27일부터 30일까지 충남 홍성에서 열린 제46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정구 여중부에 경북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전국 각지에서 도 및 광역시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치열한 기량을 겨루어 여중부 서은희, 임세은, 김효정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했다. 특히 본교의 임세은 선수는 최우수선수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성신여중의 정구부는 위 입상한 선수뿐만 아니라 모든 선수의 기량이 전국소년체육대회를 통해 확연히 입증되었고, 선수들의 활약이 두드러져 앞으로 더욱 기대된다.

 


대회기간 중 폭염과 강풍의 좋지 않은 날씨로 인해 평소 선수들의 기량을 모두 발휘하지 못하는 이변들이 속출하는 가운데 경북선발은 8강에서 인천선발을 맞아 접전 끝에 2대0으로 완승을 거두었으며, 4강에서 충북선발과의 경기에도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접전을 벌이며 2대0의 승리를 거두었고 대전선발과 결승전에서도 접전하였으나 2대0으로 승리의 금메달을 부여잡았다.

 

 대회경기 기간 매경기 3장조는 경기를 뛰어보지도 못할만큼 우수한 실력으로 2대0이란 스코어가 이야기 하듯 승승장구하였다.


 이러한 성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고되고 힘든 훈련을 불굴의 의지로 극복한 선수들의 노력과 경기력 향상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는 정구부 코치(문일채)와 감독 선생(이경선)의 노고에 의한 결과일 뿐만 아니라, 전 교직원들의 지대한 관심과 특히 전폭적인 지원은 물론이거니와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는 상주교육지원청 권오균교육장님, 성신여자중학교 박찬석교장선생님, 이명길행정실장님의 정구부 사랑이 맺은 값진 결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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