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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초 씨름부 창단 한 달 만에 전국대회 단체전 3위!
제71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상주시연합팀 3위 입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06/27 [17:2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난 6월 23일부터 24일, 인제 다목적 경기장에서 개최된 제71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에서 성동초등학교 씨름부가 단체전 3위를 차지해 화제이다. 전국초등학교 씨름부 19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 성동초등학교는 지역의 상영초와 상주시연합팀으로 구성하여 단체전 3위를 차지하는데 결정적인 공헌을 했다.
 


 이번 대회  8강에서 인천 연수구 연합을 상대로 성동초등학교 학생들과 상영초등학교 학생들이 힘을 모아 용장급 박성준(성동초), 이태훈(성동초), 노건희(상영초), 강세진(상영초) 학생이 나란히 2점씩 따내어 4강에 진출하였으나 4강전에 인평초등학교를 만나 아쉽게 패하여서 공동 3위에 입상하였다.

 

 지난 6월 13일 창단식을 한 성동초등학교 씨름부는 짧은 훈련기간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 위와 같은 쾌거를 이뤄 주위를 더욱 놀라게 하고 있다.

 

 성동초 주장 장희재 학생은“점차 잊혀져가는 씨름의 참 맛을 여러 사람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다. 앞으로도 열심히 연습하여 다른 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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