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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전국사진촬영대회서 '특별 기획공연' 선사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09/27 [11:34]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이야기축제기간 동안 진행되는 상주전국사진촬영대회가 축제 마지막 날인 지난 924일 특별기획 이벤트를 갖고 전국의 사진작가와 동호인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북천시민공원에서 열렸다.

  

 

이날 행위예술가 김석환씨의 큰 붓을 이용한 서예와 아리랑 홍보대사인 문청함씨의 전통무용 퍼포먼스가 펼쳐졌으며 도자기 및 옹기제작 재현 등이 있었다.

 

 

 

이 행사는 올해 두 번째로 상주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가 주관하여 전국의 사진 애호가 및 일반인, 국내거주 외국인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대회참가자들은 상주이야기 축제 기간 중 각종 행사와 축제장 전경, 야경 등 전반에 대한 사진을 출품할 수 있다.

 

 

 

또한, ()한국사진작가협회 상주지부는 출품작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금상(상금 200만원), 은상(상금 각 50만원), 동상(상금 각 30만원) 등을 각각 선정해 124일 시상하며 시상작은 127일부터 8일까지 상주문화회관 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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