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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상주시민상 수상자' 확정
특별부문 - 변태석 氏, 학술교육 - 박근조 氏, 사회복지 - 우병학 氏,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09/28 [08:3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는 9월 27일 상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위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민상 심의위원회를 열고, 2017년도 상주시민상 수상자 3명을 결정했다.


  2017년도 상주시민상 수상자들의 주요 공적내용은 다음과 같다.

 

  특별 부문 “변태석”氏는 1936년생이며 재구향후회 회장을 역임하면서 고향발전과 재구향우회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다.

 


  주요 공적으로는 대구 MBC 상무, 안동 MBC 사장 재임시절 지역 주요사업들을 상세히 보도하여 대외적으로 상주시에 대한 이미지 제고 향상에 일조하였고 고향 시민들의 쾌적한 시청권 확보를 위해 TV 난시청 해소에 앞장섰으며, 고향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등의 추진으로 지역 농가소득   증대 등 고향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학술교육 부문 “박근조”氏는 1956년생으로 현재 상주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이며, 창의적  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문화 및 향토사 연구에 공헌하였다.

 


  주요 공적으로는 33년간 상주고등학교에 재직하면서 올바른 교육관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극대화 방법의 도입,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으로 학생들의 꿈과 잠재력을 키워내는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고, 투철한 민족의식과 지역 사랑을 바탕으로 국사편찬위원회 사료조사 위원과 사벌국 역사보존회 회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 문화발전과 향토사 연구에 이바지 하였다.


  사회복지 부문 “우병학”氏는 1961년생이며 현재 법무부 법사랑위원 청소년 분과위원장으로 청소년 계몽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주요 공적으로는 2003년 7월 법무부 법사랑위원으로 위촉되어 청소년 선도 업무에 진력하고 선도위탁 대상자와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재범방지는 물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토록 견인하는데 노력하였으며,  불우청소년에 대한 장학사업과 무료법률 강연, 청소년을 위한 한여름 밤의 축제 등 문화행사 개최 등으로 지역 청소년 범죄예방 활동과 청소년 문화 발전에 일조해 오고 있다.

 

   한편, 상주시민상은 오는 10월 12일 상주문화회관에서 개최되는 상주시민의 날 기념행사시 축하공연과 함께 시민들의 축하 속에 수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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