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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의원, 상주시 15억 포함 특별교부세 50억 확보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09/29 [09:5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자유한국당 김재원 국회의원은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15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재원 의원이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세는 ▲상주시 거동지구 지방상수도 미급수지역 배수관 확장사업 8억원 ▲상주시 다목적생활체육관 건립사업 7억원 등 총 15억원 규모이다.

 

거동지구 지방상수도 미급수지역 배수관 확장사업은 거동동, 인평동, 낙동면 운평리 등 고지대 400여 가구에 지방상수도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8억원의 특별교부세 확보함에 따라 그동안 탁한 수돗물로 불편함을 겪고 있던 지역주민들에게 보다 깨끗한 수돗물을 공급하는 것은 물론 고질적인 물 부족 현상도 해소할 수 있을 전망이다.

 

상주시 다목적생활체육관 건립사업을 위한 특별교부세 7억원은 그동안 부족한 체육시설로 고민하던 상주시에 큰 힘이 될 것을 보여진다.

 

특히 내년 경북도민체전과 도민생활체육대축전을 앞두고 있는 상주시는 이번 특별교부세를 활용해 다목적생활체육관 건립을 최대한 서두른다는 입장이다. 

 

상주시군위군의성군청송군 국회의원인 김재원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세로 상주시 15억원을 포함해 4개 시군에 무려 50억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이뤄냈다.

 

김재원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출범으로 어느 때보다 예산 확보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특별교부세를 확보할 수 있게 돼 무척 다행이다”며 “앞으로도 열악한 시 재정으로 인해 사업 추진이 어려운 숙원사업들에 대해선 국비예산을 더욱 확대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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