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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위해 협의체 발족
6개 산·학·연·관이 함께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지원 협력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09/29 [13:4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관장 안영희)은 29일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전시교육동 세미나실에서 지역 생물 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 대학, 기관 등으로 구성된 ‘상주지역 생물산업 육성 협의체’(이하 협의체)에 대한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의체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이 주관하고 ㈜대평, 농협티엠알 등 지역 소재 기업, 상주상공회의소, 상주시청, 상주농업기술센터 , 경북대학교 상주캠퍼스 산학협력단 등이 참여하는 지역 생물산업 육성 산·학·연·관 상설 협의 창구이다.

 

 정기적인 협의체 운영을 통해 지역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맞춤형 지역 생물산업 육성 전략을 마련하고 지역기업이 직면하고 있는 기술개발·생산·사업화·인력·자금 등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의 회의에서는 참여기관(기업)의 지원범위, 방법 등 상주지역 생물산업을 육성하기위한 지원 전략을 모색했다.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유용 생물정보 빅 데이터 제공, 생물소재(천연물, 배양체)분양, 유용성 검증·분석 및 사업화 관련 기술개발 등을 지역 바이오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안영희 관장은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의 연구 성과, 연구노하우 등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여 지역 중소기업들이 강소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상주시청, 상주상공회의소 등의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 특산 생물자원 기반 4차 산업 육성 거버넌스를 주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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