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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소방서, 추석 연휴 특별경계근무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10/02 [09:3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소방서(서장 김재훈)는 추석 명절을 맞아 29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11일간 시민이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대형화재 등 각종 재난사고 방지를 위한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공무원 163명과 의무소방 11명, 의용소방대원 655여명, 장비 42여대가 동원된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귀성객 운집지역인 터미널에 대해 구급차량을 현장 배치하여 각종 사고에 대비하고, 휴무 공장업체에 화재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지도와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재래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순찰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김재훈 서장은 “시민들이 긴 추석 연휴를 행복하고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각종 재난 예방과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며 “아울러 올 추석엔 고향집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선물하여 보다 안전한 추석명절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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