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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추석맞이 자원봉사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10/10 [09:07]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경문)에서는 행정안전부에서 지정하여 운영중인 ‘2017년 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2017. 9. 23 ~ 9. 29)’을 맞이하여 지역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집중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9월 28일 상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와 이마트 상주점(지점장 채희준)은 함께하는 ‘희망나눔 프로젝트’ 추진일환으로 이마트 상주점 ‘희망나눔봉사단’과 ‘희망나눔주부봉사단’이 함께 관내 홀로어르신 40가구에 직접 조리한 반찬과 상비약품, 선물 등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실시 하였다. 더불어 ‘바르게살기운동 신흥동 위원회’ 자원봉사단의 직접 만든 송편이 추가되어 ‘행복꾸러미’가 더욱 풍성해지는 시너지효과를 내었다.

 

  한편, 9월 28일 은척면 일원에서 진행된 ‘제15회 상주시 시각장애인 어르신 경로잔치’에는 ‘명실상주봉사단’이 봉사활동을 실시하여 추석을 앞두고 어르신들께 풍성하고 훈훈한 시간을 선사하는데 일조하였다. 상주시청 간부공무원 부인들로 구성된 ‘명실상주봉사단’은 지역의 크고 작은 문화·체육 행사에 항상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자원봉사단이다.

 

  (사)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상주지회(지회장 김장환)의 주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의 시각장애 어르신 및 가족,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지역 가수들의 축하공연과 게임경기 등을 통해 흥겨운 시간을 보냈다.

 

  ‘추석맞이 집중 자원봉사 주간’을 통해 운영한 일련의 자원봉사활동은, ‘자원봉사로 만드는 살맛나는 희망도시’를 만드는 데 이바지하였으며, 추석을 맞이하여 이웃 간 ‘나눔의 정(情)’을 되새겨 보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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