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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진 제일연탄 사장, 사랑의 연탄지원
불우이웃 11가구에 연탄 400장씩 배부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10/10 [09:10]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신흥동 관내 소재한 제일연탄(사장 정성진)에서는 9월 23일부터 29일까지 관내 불우이웃 11가구에 연탄 400장씩을 배부하였다. 

 

 

  가을에 접어들며 조금씩 쌀쌀해지는 날씨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 드리고자 밀려드는 연탄주문에 바쁘지만 틈틈이 불우한 이웃에게 몸소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제일연탄 정성진 사장은 번영회 사무국장을 맡아 평소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앞장서고 있으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몸소 연탄을 지원해드리고 있어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다.

 

 정 사장은 “바쁜 일상이지만 잠깐 짬을 내어 봉사활동을 펼치니 피곤하지만 힘이 생긴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돌아보며 지역리더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임종목 신흥동장은 “매년 이렇게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제일연탄 사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위에 이런 따뜻한 분들이 계셔서 우리사회가 밝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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