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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민주당 위상
지역위원회 등반대회에 당원 등 150여명 몰려 성황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7/10/11 [09:4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지역내 민주당의 위상이 달라지고 있다. 지역위원회 행사에 당원이 150명 이상 몰리는 등 예전과는 확연히 다른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민주당 상주·군위·의성·청송지역위원회(위원장 김영태)는 연휴 마지막날인 9일 상주 병풍산에서 의성 출신인 김현권의원과 함께 친목도모를 겸한 등반대회를 개최하고, 김의원 특강을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역위원회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안동, 포항, 구미 등 경북도내 전역에서 김의원 지지자등 15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루었다.

 

 

 이날 행사는 보수정당의 텃밭이라고 여겨왔던 경북지역에서 진보의 바람을 일으키는 정치의 변화에 경북지역 권리당원들이 앞장서겠다는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기에 충분했다.


 김의원은  이날 강연에서 “최근 문재인 정부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경북지역에서도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함께 높아지고 있다”며, “이에따라 경북도민들이 보수정당 대신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과감한 정치행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내년 지방선거 승리를 위해서는 도내 전 지역구에서 시-군의원 후보자를 배출해야 한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하루빨리 경북도당이 정상화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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