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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준희, YTN 사장 취임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15/03/23 [20:4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조준희(61) YTN 신임 사장이 23일 서울 상암동 YTN 뉴스퀘어 1층 YTN홀에서

취임식을 하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조 사장은 취임사에서“저는 방송과 언론에 문외한이기에 어떤 치우침과 편견이 없다. 사무실과 마음의 문을 언제든지 활짝 열어두고 작은 의견, 조그만 소리도 모두 귀담아 들을 것”이라며 “좋은 방송 없이 좋은 경영 없고 좋은 경영 없이 좋은 방송이 없다는 것은 분명히 알고 있다. 방송과 경영의 융합을 통해 서로가 충만한 상생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서 국민의 아픔을 헤아리고 가려움을 긁어주는 국민을 위한 방송을 만들어, 온 국민이 YTN으로 하루를 시작해 YTN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는 신뢰받고 사랑받는 국민의 방송 YTN을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조 사장은 1980년 중소기업은행에 입행해 도쿄지점장과 경영지원본부장 등을 맡았다. 2010년 12월부터 중소기업은행장을 역임했다.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대회 조직위원회 마케팅 부문 비상임 특별위원이기도 하다.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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