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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도서관 특성화 프로그램 ‘도서관 온도 100도씨’ 운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4/15 [11:2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윤보영)은 지난 4월 10일과 14일에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도서관 특성화 프로그램 ‘도서관 온도 100도씨’를 운영하였다.

 

 

  지난 4월 1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상주도서관 강의실에서 장수연 MBC라디오 PD의 ‘처음부터 엄마는 아니었어!’특강을 운영하여 세 아이의 키우는 워킹맘인 장수연PD의 에피소드와 참여자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그리고 4월 14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트렌드 코리아 2021」의 최지혜 박사의 온라인 Zoom 특강을 운영하여 올해의 트렌드를 10개의 키워드로 만나보고 트렌드에 대응하는 방법을 소개하였다. 최지혜 박사는 현재 서울대학교 소비트렌드분석센터 연구위원으로 재직 중이며 매년 우리사회의 트렌드를 예측하는‘트렌드 코리아’시리즈의 공저자이기도 하다.

 

  상주도서관 윤보영 관장은“삶의 온기를 더하는‘도서관 온도 100도씨’의 상주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코로나블루 극복을 상주도서관이 언제나 함께 하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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