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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여성농업인 목요장터 개장식
지역 여성 농민 생산 농산물 판매를 통한 로컬푸드 활성화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4/16 [09:58]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시여성농민회(회장 신성남)가 주최하는 2021년 여성농업인 목요장터 개장식이 15일 상주시 문화회관 전정에서 열렸다.

 

 

 올해로 10년째를 맞이하는 ‘여성농업인 목요장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 상주문화회관 전정에서 지역의 여성 농민들이 직접 생산한 안전한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시민들에게 홍보‧판매한다.

 

 이날 행사에는 여성농민회의 또 다른 역점 사업 중 하나인 ‘토종씨앗 지키기 나누기 행사’를 함께 진행했다. 토종씨앗 지키기 나누기 행사는 우리지역에 이어져 오는 토종씨앗을 여성농민회 1회원 1종자 심기를 통해 토종씨앗 지키기를 실천하는 행사로, 시민 대상 토종씨앗 나눔 행사도 함께 진행되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로 10년째 진행되는 여성농업인 목요장터가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지역 농산물을 제공해주길 바라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우리지역 여성농업인의 농산물을 많이 구매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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