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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도서관 '백신, 도대체 정체가 뭐야?'
상주도서관, 4월 문화가 있는 날 운영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4/19 [10:21]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관장 윤보영)은 4월 28일(수)까지 상주도서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4월 문화가 있는 날’ 북큐레이션&OX퀴즈「백신, 도대체 정체가 뭐야?」를 운영한다.

 

  ‘4월 문화가 있는 날’에는 2월부터 접종을 시작하여 코로나19의 유행을 끝낼 것으로 희망하는 백신에 대한 이용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6가지 백신이 세계사를 바꾸었다” 등 5권의 도서에 대한 북큐레이션과 백신 상식에 대한 OX퀴즈를 운영한다.

 

  매달 문화가 있는 날에는 체험, 전시, 공연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 도서를 두 배로 빌릴 수 있는 「두 배로 Day」, 15일 이내의 연체자에게 대출 정지를 풀어주는 「연체자 클린 Day」 등 다채로운 행사를 운영한다.

 

  윤보영 상주도서관장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이하여 도서관에서 준비한 대출 관련 이벤트, 전시 등에 많은 지역주민이 참여할 수 있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문화생활을 위해서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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