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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문화원 문화학교 개강
11월까지, 민화 등 16개과정 총291명 등록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4/19 [17:3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상주문화원(원장 김철수)에서는 3월초 개강 예정이던 문화학교를 코로나19로  인해 4월 19일부터 개강하여 11월 말까지 과정별 주 1회(2시간)로 문화원 3층   강의실 및 외부 교육시설에서 운영한다.

 

          
 한문독해, 중국어, 플룻, 다도, 민요, 서예, 천연염색과 규방공예, 생활영어, 사진예술입문, 시조창, 파워장구 사물놀이, 요가 라인댄스, 건강무용체조, 판소리,    민화, 관악합주 등 16개 과정으로 총291명이 등록했다.

 

  김철수 문화원장은 과정별 개강식에 참석하여 코로나19가 진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문화학교를 열게 되어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문화학교가  27년동안 시민들의 문화복지 향상과 정서함양에 많이 기여해온것처럼 올해도 문화향유 기회와 수강생들의 연말에 개최 예정인 종강발표회 및 작품전시회에 참여함으로써 자긍심도 고취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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