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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적십자봉사회’ 주거환경개선 활동
봉사대의 손길이 함께라면~ 반짝반짝 빛이 나요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4/20 [09:42]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성면(면장 강주환)에서는 4월 17일 상주시 및 공성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과 함께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 질환자의 가구를 방문하여 주거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는 외부와 단절된 생활을 하며 홀로 칩거하는 질환자의 가정을 대상으로 적십자봉사회와 이웃들의 봉사 활동으로 집안 내부의 곰팡이 제거 및 청소, 누수 지붕 보수, 도배 및 장판 교체, 난방시설 설치까지 주거환경을 전체적으로 개선하여 주거취약계층 대상자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인적ㆍ물적 자원을 연계하였다.

 

 상주시 적십자봉사회 박미경 회장은 “우리나라가 복지사회를 구현하고 각종 봉사단체가 많다고 하나, 아직도 사회의 구석구석에는 사각지대가 존재하기에 이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이 더욱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강주환 공성면장은 “상주시 및 공성면 적십자봉사회의 봉사활동과 지원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하여 복지행정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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