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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성면 ‘아기천사 탄생을 축하해요’
우리 동네 다자녀가정에 넷째가 태어났어요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4/22 [09:33]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공성면(면장 강주환)은 4월 21일 다자녀 가정의 아기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넷째 출산 가정을 방문해 축복과 함께 선물을 전달하였다.

 

 

 저출산과 초고령화로 발생하는 각종 난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 6일 상주시가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한 것을 계기로 공성면에서도 기쁨을 함께 하기 위해 다자녀 출산 가정을 방문해 선물과 축하의 뜻을 전했다.

 

 지역구 조준섭 시의원은 “농촌마을에서 아기의 울음소리를 듣기 힘든 시기에 넷째 아기가 태어난 것에 대하여 무척 감사하고 뜻깊은 순간이다.”라고 말하며 “아들이 건강하게 자라기 바란다”고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강주환 공성면장은 “넷째의 탄생을 축하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도 더욱 관심을 가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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