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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서면 의용소방대 농촌 일손 돕기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4/22 [09:3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외서면 의용소방대(대장 민병준)는 4월 21일 대원 20여명이 한뜻으로 합심하여 관내 우산1리 육묘 농가를 위한 일손 돕기를 추진하였다.

 

 

 이날 일손 돕기는 벼 육묘파종 작업이 주를 이루었으며, 영농 준비를 위해 바쁜 나날을 보내다 부상을 입은 관내 농민을 돕고자 하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 관내 의용소방대원들뿐만 아니라 관내 자율방범대원들도 힘을 보태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작업이 진행되었다. 

 

 안영묵 외서면장은 “관내 농민에게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준 의용소방대와 자율방범대의 솔선수범에 박수를 보낸다”며, “작은 정성이 하나 둘 모여 큰 도움으로 이어지길 희망하며, 외서면도 농업인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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