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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백송, 강지식 전 서울고검 송무부장 영입
 
상주시민뉴스 기사입력  2021/07/19 [11:25] ⓒ 상주시민신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     법무법인 백송 강지식 대표변호사

 

법무법인 백송(대표변호사 박윤해, 상주출신)이 강지식(사법연수원 27기, 전 안산지청장)변호사를 새로운 가족으로 영입했다고 17일 밝혔다.

 

강 대표변호사는 군산고, 고려대 법대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 법학과를 졸업, 제 37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그는 인천지검 검사를 시작으로  충주지청, 광주지검, 의정부지검 고양지청(특수전담), 법무부 법무심의관실, 서울중앙지검(특수2부) 검사를 거쳐 부산지검 부부장검사, 춘천지검 원주지청 부장검사, 대전지검 특수부 부장검사, 대검찰청 형사2과 과장, 법무연수원 교수, 법무부 인권구조과 과장, 서울중앙지검 외사부 부장검사(외환, 관세), 국무조정실 부패예방감시단 부단장(실장급)파견, 대검찰청 형사2과장, 법무연수원 대외협력단장, 인천지검 부부장검사, 수원지검 평택지청장, 대전지검 차장, 수원지검 안산지청장을 역임했고 서울고검 송무부장을 끝으로 법복을 벗었다.

 

강지식 변호사는 성품이 원만하고 검찰 재직시 특별수사, 기획 등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여 업무능력이 뛰어나며 인품이 좋아 후배들이 많이 따른다는 평을 받았다.

 

법무법인 백송은  대구지검장을 사직한 박윤해 대표변호사(사법연수원 22기)가 2019년 9월 2일 서울 서초동 초석빌딩 6층에 설립하였고, 작년 12월에 같은 빌딩 3층에 사무실을 확장하였다. 

 

지난 3월 김환수 변호사(사법연수원 21기, (前) 서울고법 부장판사), 김선일 변호사(사법연수원 26기, (前) 서울남부지법 부장판사), 김용관 변호사 (사법연수원 21기, (前) 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를 영입하며 단기간에 총 15명의 우수한 변호사들이 포진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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